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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프 잡지 ㅋ 리뷰~



렛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스터프 잡지 11월호..

근데 당첨 사실을 몰랐던 본인은.. 처음에 광고 잡지 인줄알았다..

전체적으로 돈을 주고 산다면 아까운 느낌이 드는 잡지 였으나..

넷북이나 엠피들의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소비자라면 한번쯤 볼만할듯은 하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내용이 부실하고 상품소개에 치우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광고에 할애된 지면은 적은데도 불구하고 광고의 느낌이 나는건

아무래도 너무 제품의 평가에만 치우친 탓인듯하다.

소비자들의 의견란을 조금더 확충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렛츠리뷰

by love라인 | 2009/11/18 18: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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